찍고 싶다는 욕망에 잠시 몸과 마음을 맡겨본 날.



















몇번 말했던거 같은데...ㅎㅎ 필름의 시대는 갔다고 ㅡ _-; 아날로그의 감성이 있을뿐.
뭐...중형 디지털백이면 또 다른 얘기 ~_~ (어차피 그것도 돼지털이니까...글고 판형이 깡패는 돼지털이던, 아날로그던 동일하니까능 ㅋ)
왜...수동기들은 나름 맛이라는것도 있지... 필름 감는거라던가 기타등등...
근데 자동화된 필름 기기들은 잘 모르겠다 ^^;; (F5같은녀석들) 필름자체의 느낌을 좋아하는것일지도. 다만 요새는 진정한 아날로그 필름 현상따윈 없다는거 -ㅁ-;
아날로그,흑백 같은건 왠지 감성을 자극하는 요소가 있음은 분명함. ㅎㅎㅎ
뭐 찍는 맛이라는 것을 무시할수는 없지만...
찍는 맛 따위 덕분에 결과물에 감성이 부과된다는 거는
주객이 전도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필름의 느낌이라..제대로된 기계에서 필름 스캔을 떠보면 알겠지만,
디지탈과 결과물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흑백/틀어진 화밸/노이즈 따위-일종의 클리셰라고 해야하나?
그냥 저런걸 보면 왠지 "아련해"지도록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되어진 장치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
필름, 사진 따위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성"따위는 무시하자는게
내 생각..-_-;
ps.위에 아날로그 현상이 아니라 인화겠지..^^
ㅇㅇ 인화 ㅋ
뭐...찍을때 그런맛이 있으믄 사진도 더 잘나오지않을까 ㅋ 니콘을 좋아하는 이유는 손에 감기는 맛이 있어서. 캐논을 쓰는이유는 막찍어도 잘나와서 ㅡ _-;;;
그나저나...결혼 은제하는거임? ㅋㅋ 빨리하센~~ 빨리하는게 남는거.
소니는 안잡아봐서 모르겠지만...캐논이 손에 감기는 맛이 있는지는 모르겠던데;;; (5D의 경우. 1D계열들은 그닥 안잡아봐서 모르겠음)
언젠가는 니콘으로 돌아가리라!! 하고싶지만...돈이 없어서 ㅋㅋㅋ


드디어 슬라이드로 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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