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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1/19 2009년 1월 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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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7/12 2008년 7월 둘째주.
  9. 2008/06/29 2008년 6월 4째주
  10. 2008/06/18 for monumental junkyard
장마라기보다는..국지성 집중 호우라는 말이 어울릴법한 요즘.

찍고 싶다는 욕망에 잠시 몸과 마음을 맡겨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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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00:11 2009/07/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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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던 설 연휴 시작의 39번국도+서해안고속도로.
생각해보면 어떻게 올라왔나 싶다.
나중에 제대로 스캔받을 예정.
설연휴 마지막날의 어머니와 공세리성당, 외암리 민속마을 나들이.

2009/02/13 00:15 2009/02/1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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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lm 2009/02/13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명박이(라고 쓰고 개새끼라고 읽음 -_-) 보기가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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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01:09 2009/01/1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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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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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동대문 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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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성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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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선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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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서울대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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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구로디지탈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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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영등포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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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62개 전 역사 매표소에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몄다고 23일 밝혔다. 메트로는 또 사당, 시청, 충무로 등 30개 역 환승통로와 대합실에 높이 2.5m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고 어린이 고객들을 위해 산타클로스 복장의 도우미를 배치했다. (뉴시스)]

 유례없는 불경기 한파로 움츠러든 성탄과 연말연시 분위기를 북돋고자, 지하철 역사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하나 이상씩 등장했다.  형형 색색의 장식물들과 반짝이 전구로 멋을 낸 크리스마스 트리를 바라보자면, 성탄과 연말이라는 생각에 끄덕여지다가도, 또 한편으로 사뭇 어색한 크리스마스 트리의 존재감에 의아함을 느끼게 된다.
 
 (아마도 승객의 동선과 배선 때문이겠지만) 기둥뒤나 구석진 벽면에 위치해 있기가 대다수 이고,
 하필 란제리 광고에 오버랩되는 위치(신촌)에 놓여있기도 하고,
 주변 시설물들 사이에 없는듯 숨어있기도 하고,(강남/강변/동대문운동장/영등포구청)
 공사현장 사이에 어색한 모습으로 놓여있기도 하고,(서울대입구, 왕십리, 성내)
 대합실 천장 높이에 맞추지 못해 쑤셔넣어져 있기도(선릉) 하다.

 신년과 성탄을 기원하는 각종 (순수한?) 문구들은 주변 광고/시설물들과 어색한 관계를 유지하다가도,
 트리마다 붙어있는 "OO교회"따위의 문구들은 홍보라는 측면에서 주변 시설물들과 동질성을 확보하거나,
 혹은 광고 지면의 소유, 광고주와 피광고주 등의 소유와 거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일간 400만명(지하철1-4호선 기준)을 향해 다양항 욕망이 투사되는 공간 서울 지하철.
 그 가운데서 묘한 동질감과 어색함으로 스스로의 공간을 주장하는 크리스마스 트리는
 그것을 향한 이종혼합된 욕망을 드러내고, 공간에 투사되는 다양한 욕망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한다.

2008/12/21 00:45 2008/12/2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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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사용 빈도수가 정말 줄고 있다.-.- 중형도 팔아치워버렸고....
언젠가 적어 올리겠지만, 제아무리 중형이라고 해도 해상력에서 디지털에 밀려버리는 것 같다.
그래도 뭔가 결과물이 손에 잡힌다는 면에선, 계속 간간히 찍어댈 것 같다.

출근길 대응이, 엔젤리너스에서 날개단 밍, 아산온천호텔, 낙성대 비아돌체, 신림동, 한강대교
제대리님 결혼식, 낙성대 시골집, 낙성대 밀향기 칼국수.
2008/11/18 01:12 2008/11/18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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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lstein 2008/11/21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번 말했던거 같은데...ㅎㅎ 필름의 시대는 갔다고 ㅡ _-; 아날로그의 감성이 있을뿐.

    뭐...중형 디지털백이면 또 다른 얘기 ~_~ (어차피 그것도 돼지털이니까...글고 판형이 깡패는 돼지털이던, 아날로그던 동일하니까능 ㅋ)

    • 냐궁 2008/11/22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학유제따위에 감성은..무슨...
      그냥 전자부호로 기록되서 언제 소멸될지 모르는 것 보다는..
      내 손에 잡히는 결과물이 나오니까 쓸뿐....

  2. kalstein 2008/11/22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수동기들은 나름 맛이라는것도 있지... 필름 감는거라던가 기타등등...

    근데 자동화된 필름 기기들은 잘 모르겠다 ^^;; (F5같은녀석들) 필름자체의 느낌을 좋아하는것일지도. 다만 요새는 진정한 아날로그 필름 현상따윈 없다는거 -ㅁ-;

    아날로그,흑백 같은건 왠지 감성을 자극하는 요소가 있음은 분명함. ㅎㅎㅎ

    • 냐궁 2008/11/2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찍는 맛이라는 것을 무시할수는 없지만...
      찍는 맛 따위 덕분에 결과물에 감성이 부과된다는 거는
      주객이 전도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필름의 느낌이라..제대로된 기계에서 필름 스캔을 떠보면 알겠지만,
      디지탈과 결과물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흑백/틀어진 화밸/노이즈 따위-일종의 클리셰라고 해야하나?
      그냥 저런걸 보면 왠지 "아련해"지도록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되어진 장치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

      필름, 사진 따위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성"따위는 무시하자는게
      내 생각..-_-;

      ps.위에 아날로그 현상이 아니라 인화겠지..^^

  3. calm 2008/11/25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이제 많이 찍으신 것 같은데... 결혼은 언제 ㅎㅎ;
    솔이도 다음 달에 결혼한다던데요 ^^;

  4. kalstein 2008/11/2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인화 ㅋ
    뭐...찍을때 그런맛이 있으믄 사진도 더 잘나오지않을까 ㅋ 니콘을 좋아하는 이유는 손에 감기는 맛이 있어서. 캐논을 쓰는이유는 막찍어도 잘나와서 ㅡ _-;;;

    그나저나...결혼 은제하는거임? ㅋㅋ 빨리하센~~ 빨리하는게 남는거.

    • 냐궁 2008/11/25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소니로 와보니까...
      확실히 니콘/캐논이 손에 붙긴 붙더라..-.-
      메이저가 괜히 메이저가 아니라는...-.-
      결혼은...음..글쌔..-_- 내년엔 해야할텐데.;

  5. kalstein 2008/11/2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는 안잡아봐서 모르겠지만...캐논이 손에 감기는 맛이 있는지는 모르겠던데;;; (5D의 경우. 1D계열들은 그닥 안잡아봐서 모르겠음)

    언젠가는 니콘으로 돌아가리라!! 하고싶지만...돈이 없어서 ㅋㅋㅋ

  6. kalstein 2008/11/2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 후면다이얼이 그닥...;; 메고댕기나보믄 지맘대로 돌아갈때도있고... (뭐 그건 옵션으로 막아버림되지만)

    무엇보다 캐논의 다이얼 시스템은 일관성이 떨어짐. 니콘은 뒤에꺼는 셔터,앞쪽은 조리개 로 고정된 반면...캐논은 그런게 없음. 핸드그립부 모양새도 손에 안감기는 마당에 그런것까지 메롱하게 만들어서...정이 안가는듯 ㅎㅎㅎ

    (상위 LCD옆에 버튼들도...좀 난잡하게 만드는 경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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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EN, MOA 앞,  컴그라 OB모임, 한강 둔치, 뽕잎 샤브 칼국수, 프리모 바치오 바치(명동), 라틴 아메리카展 , 밀향기 칼국수, 롯데 백화점 푸드코트, 출근길, 회사 회식



2008/10/04 00:40 2008/10/0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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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lm 2008/10/16 0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학했는데... 방학 내내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3개월 간 외출 횟수 약 20회;)
    학교 갔다 오기만 하면 피곤하다는;

  2. calm 2008/10/18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얌전하게 학업에 매진하고 있답니다. 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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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이35s를 쓰기 시작한 이래로, 가장 오래동안 필름을 넣어두고 찍은 것 같다.
애초에 (기억에 남지도 않는)난사를 피하고자 내가 추구했던 바인데.... 이제사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
(앞서는 한주에 한롤씩 찍어대는건..어찌보면 디지탈과 별 다를 바 없는 난사였음ㅡㅡ;)
회사 앞에서 멋졌던 노을, 홍대앞 던킨, 프리모바치오바치, 한강둔치, 풍년옥, ez만화방, 기숙사 옆 풀밭,
가족과 함께 떠난 백담사, 봉건사, 낙산사, 한계령, 출근길 풍경까지..^^
언젠가 필름첩을 훝어보며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08/08/29 20:00 2008/08/2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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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슬라이드로 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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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온가족 생일이 들어있는 달, 서울역 T園에서 합동 생일파티..-.-
2008/07/12 15:18 2008/07/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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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랑 다섯명이 보던 해프닝, 영통,상암동
2008/06/29 11:04 2008/06/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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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ai wei w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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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한다면."


ps. 지난 5/7 - 6/1 광화문 현대 갤러리에서 중국출신 작가/건축가
아이 웨이 웨이의 개인전시가 있었음.
위 사진은 아이웨이웨이의 작품중 <원근법 연구> 중 하나,
아래 잔디밭에 놓인 흰색 문짝은 아이 웨이웨이가
카셀도큐에 출품했던 monumental junkyard.
2008/06/18 22:27 2008/06/1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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