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깡율 2009/09/23 1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 소식 들었어요!! ^^
    축하드려요!!

  2. 최규형 2009/09/07 13: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회사에 출근했다.
    여긴 그 어떤 사이트도 막아두지 않았군 ㅋㅋ
    건강하고 청첩장 블로그에 올리거들랑 문자라도 줘라 ^^

    열심히 살자고~

    • 냐궁냐궁 2009/09/10 11:27  수정/삭제

      한달 넘게 쉬시니까 좋쥬? 부럽당.....
      새 회사는 분위기는 좋겠네요..젊고..^^

  3. 밍군 2009/06/18 04:09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jy9218?Redirect=Log&logNo=110050287767

    누군가의 여행기 같은데...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호수에 반짝~^^
    신혼여행은 어디로 갈까 들떠서~ ㅋㅋ
    이제 자러갑니다. 으흐흐흐 ㅠㅜ

  4. 밍군 2009/06/18 03: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우리 너무 더워지기 전에 야구장에 함 가보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ㅜㅜ
    데이트 코스로 꼽는 곳이 야구장이라며.
    그나저나 언제 시간이 될라나?

    • 냐궁 2009/06/18 08:19  수정/삭제

      야구장~?
      이번 주말에라도 가면대지...
      근데 TV로 보는게 젤 재밌을걸~
      경기장 가서 보면 넘 쪼꼬메서...^^;

  5. aerockh 2009/06/15 10: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하구나..
    간간히 들러도 볼게 많아서 좋단 말이야 ^^

    여전히 오프라인 에너지도 충만한 것 같고
    고리타분한 게 없어서도 좋고

    건강하시게나

    • 냐궁 2009/06/18 08:18  수정/삭제

      엊그제 전화했었는데...안받으시두만요~?
      함 봐야죠!? 애기는 잘 크죠?
      슬슬 둘째 소식도 들릴 때가 된 것 같은데!?

  6. jnheo 2009/05/25 23:09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바쁘신거 이해해요 ㅋㅋ
    뭐 저도 바뻐서 정신이 없군요 ㅜㅜ
    저 자취방도 빼고 이러느라 요즘 더욱더...
    그냥 일단 절 잊지만 말고 계세요 ㅋㅋㅋ

    여름때나 이럴때 뵈어도 괜찮아요 ㅋㅋ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절 잊지만 않고 계시면 됩니다 일단 ㅋㅋㅋㅋ

  7. jnheo 2009/05/24 19:50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에요 형 ㅋㅋ
    역시 형이 제 홈페이지 오시면 라운지갖고 뭐라 하실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시험이고 어차피 아무도 안들어와서 관심도 없이 버려뒀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업데이트하러 들어갔다가
    형 글이 있어서 좀 놀랐음 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한참 전에 글 남기신것 같던데... 늦은 답방에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ㅋㅋㅋㅋㅋ

    아우 형 요즘 사는게 어떠십니까? ㅋㅋㅋㅋ

    • 냐궁 2009/05/25 16:05  수정/삭제

      냠..-.-
      너 본다고 하고..주말에 바빠서..또 이야길 못했넹..;
      사는게 보시다시피 바쁘시단다..-0-

  8. boyonc@gmail.com 2009/03/04 18: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KIAF 사진건으로 여쭤볼게 있는데 메일 주소좀 알려주시겠어요? Gursky사진처럼 나온거요.

    • 냐궁 2009/03/05 17:04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구르스키사진처럼이라고 말씀하시니 부끄럽네요..ㅡㅡ;;
      (다소 과장된 농담이었는데..;;)
      제 메일 주소는 nuguges@naver.com 입니다.

  9. 2008/10/12 02: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지말고 벌떡 일어나세요~ ♡

    난 자러가요~ ^^

  10. 은선 2008/08/14 04: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욱 다행이네요 ^_______^ 감사~ 감사~
    저희야 머 잘지내죠. 공부가 즐거울 리는 없고, 좋은 소식은 하나 있구요. ㅋㅋ
    저도 블로그 하나 맹글었는데 심심하실때 귀경 오시구여~
    이메일은.. 접때보니까 gmail로는 큰파일이 배달이 안되던데..
    escha@stanford.edu 요기로 함 보내봐주세요.
    그럼 부탁좀 드릴께요 ^^

    • 냐궁 2008/08/14 08:44  수정/삭제

      회사에서 와서, 아침에 졸린 눈을 부비며, 부장님 눈치 봐가며 블로그 봤는데..추카추카추카..^^ 즐겁게 살고 있는 모습에, 부러워서 잠이 다 달아나네..=_= 사진은 저녁에 집에 가서 보내줄게요~